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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김진명 신작 ‘직지’에 우리 대학 등장 ‘눈길’
작성자 홍보팀날짜 2019.07.15조회수 2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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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진명 신작 ‘직지’에 우리 대학 등장 ‘눈길’

<사진 제공: 쌤앤파커스>

  인류 천년의 미스터리를 추적한 김진명 작가의 신작 소설 ‘직지’에 우리 대학이 주요 배경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.

  ‘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’로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김진명 작가의 신작 ‘직지’는 지난 천 년간 최고의 발명품으로 꼽힌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가 ‘과연 고려 ‘직지’로부터 나왔는가?’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.

  우리 대학은 김 작가의 소설 집필 과정에서 직지에 관한 역사 자료를 자문하고, 책 소개 영상(북 트레일러) 제작 지원을 위해 지난해 개발한 모바일 앱 ‘직지톡톡’을 제공했다.

  최흥렬 문화기술사업단장은 “소설에 우리 대학교 및 손석민 총장과 김정진 교수가 등장한다. 김진명 작가가 이번 소설을 쓰게 된 계기도 김정진 교수의 삼고초려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다.”라며 ‘직지’의 탄생비화를 밝혔다. 이어 “김진명 작가가 ‘직지’를 본격적으로 다룬 소설을 출간함으로써 직지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이 모이는 한편, 서원대학교의 직지 연구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”라고 말했다.

  한편 우리 대학은 GKL사회공헌재단과 청주시의 후원을 받아 전 세계인들이 직지를 쉽게 배우고 즐기도록 ‘직지톡톡’앱을 개발해 전국 초중고에 수업 교재로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무료 배포한 바 있다.

  아울러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 ‘직지’의 중요성을 일찍이 깨닫고 직지문화산업연구소와 문화기술사업단을 통해 오랫동안 연구해오며 명실상부한 직지 연구의 메카로 인정받고 있다.  <홍보팀>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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